2017년 12월 3일 일요일

[페이지] 리더십 활동

리더십 활동

리더십 활동이란
대학들은 리더십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리더십을 보여주는 것인데기업체를 통해서 보여줄 수는 없기 때문에 봉사활동이 아니면 프로그램을 통해서 쌓아야 한다. 그래서 여름방학만 되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이 쏟아진다. 리더십 함양은 학교생활 중에서 클럽이나 학생회 활동을 통해 기를 수 있지만 방학 때는 주정부나 연방정부 등에서 제공하는 리더십 캠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아메리칸 리전 보이스 스테이트(American Legion Boys State)’와 ‘모델 유엔(Model UN)’, ‘보이스 앤 걸스(Boys & girls clubs)’가 있다.

물론 대학이나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리더십 캠프도 많다. LA중앙일보의 경우 매년 6월이면 1주일 기간의 리더십 캠프를 4학년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리더십 캠프는 다양하게 여러기관의 프로그램에 참석하는게 좋다.
 
아메리칸 리전 보이스 스테이트(American Legion Boys State)
전국적으로 11학년생을 선발해 실제 정치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아메리칸 리전(American Legion)은 미국내 최고의 역사를 가진 제대 군인 모임으로 미 전역에 약 300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강한 애국주의와 아메리카니즘을 표방한다. 따라서 이들이 벌이는 각종 사회사업과 커뮤니티 서비스는 실로 다양하다. 이중 고교생의 리더십 함양을 위해 ‘보이스 스테이트(Boys State)’을 주최한다.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걸 스테이트(Girls State)’도 있다.

보이스 스테이트는 과거 독일 나치가 10대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던 훈련단체를 본 따 1936년 처음 설립됐다. 리더십을 고양시키는 캠프인 만큼 프로그램은 학생들로 하여금 실제 정치활동과 정부의 역할, 선거 등에 대해 배우도록 꾸며져 있다. 기숙사에 입교한 학생들은 기숙사별로 각각 그들만의 도시를 만든다. 그 도시들은 제각기 정치 집단이 되어, 다른 도시와 협력하고 갈등하는 등 정치활동을 벌이게 된다. 학생들은 각자가 직접 주지사, 상·하원 의원, 사법부 등 고위직이 되어 시뮬레이션(모의정치)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게 된다. 1주일간의 프로그램이지만 학생들은 미국 정부를 이루고 있는 입법·사법·행정 시스템을 이해하게 되고, 현직 고위 정치인들의 강연회도 듣게 된다.

보이스 스테이트에 참가하려면 12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이어야 한다. 보이스 스테이트에는 한 학교당 대개 4~5명씩 참여한다. 캠프에 참여하려는 학생은 우선 학교 카운슬러의 추천을 받거나 스스로 문의한 후 카운슬러의 지도를 받아 지원서 작성에 들어간다.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인만큼 학교측의 추천서가 필요하며 학교성적 또한 우수해야 한다. 학생들은 지원서와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에세이도 제출한다. 서류심사가 통과되면 아메리칸 리전 본부로부터 의뢰된 인터뷰를 가져야 한다.

보이스 스테이트 캠프에는 매년 8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1주일간의 캠프가 끝나면 보이스 스테이트를 지도한 카운슬러는 우수 학생 2명을 추천, 7월말 열리는 전국대회 ‘보이스 네이션(Boys Nation)’에 내보내게 된다. 선발과정이 까다로운 만큼 주별 보이스 스테이트나 보이스 네이션에 참가한 경력은 대학 진학시 유용하게 쓰인다. 걸스 스테이트도 참가방법 및 프로그램 진행은 비슷하다. 웹사이트: www.boysandgirlsstate.org
 
모델 유엔(Model UN)
보이스걸스 스테이트가 국가 조직을 모방한 것이라면 모델 유엔(Model UN)은 이름 그대로 유엔을 모방한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지식과 주장을 상대방에게 이해시켜야 하는 것이다. 토론에 탁월함을 보이는 학생은 대개 리더십도 강해 사회에 나가 큰 몫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중·고·대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디베이트 대회인 모델유엔은 학생들의 시각으로 국제적 이슈와 문제점을 파헤쳐 보고 해법을 제시하도록 한다. 시작은 1945년 유엔이 공식 창설되기도 전인 1920년대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해마다 20만여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마치 골프시합을 치르듯 여러 대회를 거치게 된다. 전세계적으로는 35개국 400여개의 큰 대회가 매년 열리고 있다.

미국 대부분의 고교에는 모델 유엔팀이 구성돼 있으며 멤버들은 매주 한두차례 모인다. 참가자들은 각자가 지구촌 어느 한 나라의 대표가 돼, 방과후 그 나라가 안고 있는 현안을 논의한다.

모델 유엔 클럽의 회장은 실제 유엔처럼 ‘사무총장’으로 불리며 대개 12학년이 맡는다. 지도교사도 1~2명이 있다.

모델유엔 대회는 지역별로 인근 대학교나 고교에서 나눠 열린다. 중학생은 고등학생과 같은 장소 혹은 별도 장소에서 치른다. 대회는 한 학년중 6~7차례 이어진다. 학생은 대회가 시작되면 사전에 정해진 위원회에 한 국가의 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위원회는 각 안건별로 정해지는데, 학생은 학교에서 배정 받은 곳에 참가하는 게 원칙이다.

위원회가 열리면 학생은 자국의 목소리와 이익을 대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사전에 자국의 정책과 이익을 고려, ‘Position Paper’를 작성한다. 모델 유엔에서 다뤄지는 현안들은 그때 그때 다르지만 대개 -북한 핵무기 -에이즈 확산방지 -총기규제 문제 -월드뱅크의 개도국 원조 문제 등이 있다. 한 대회에 보통 10개 이상의 위원회가 열리며 한 위원회당 20~25명의 학생이 참가, 열띤 토론을 벌인다. 토론할 때는 남을 헐뜯거나 비방해서는 안된다. 자국의 상황에 대한 국제 사회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선 날카로운 논리를 갖고 임해야만 한다. 토론이 끝나면 사안별로 표결에 부쳐지는데 1국가 1표 원칙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여기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결의안으로 채택된다.

회의를 진행하는 2~4명의 의장들은 자신의 평가를 토대로 수상자를 가려낸다. 평가는 누가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관철시켰느냐가 핵심이다. 예를 들어 핵 문제와 관련, ‘북한도 핵을 가질 수 있나’에 대한 토론 결과 ‘가질 수 있다’는 주장이 의외의 설득력을 얻어 결의안에 상정되기도 했다.

보이스 앤드 걸스 클럽(Boys and Girls Club)
학생들의 알찬 방과후 시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보이스 앤드 걸스 클럽(Boys and Girls Club)은 미국사회에는 널리 알려져 있는 비영리 기관이다. 보이스 앤 걸스는 미 전역에 4000여개의 클럽이 있으며, 총 480만명의 6~18세 학생들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인성 교육과 숙제 도움, 방과후 여가활동, 리더십 프로그램, 자원봉사, 컴퓨터 교육 등 다양하다.

보이스 앤드 걸스는 한마디로 건전한 시민의식을 가진 청소년으로 키우자는데 역점을 둔다. 참가대상은 K-12학년, 시간은 오후 9시까지이며 서머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수업료는 연회비로 20달러만 받을 뿐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다. 따라서 프로그램별로 다르지만 대개 학교에서 프리런치를 받거나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등록 우선권이 주어진다. 학교 소셜워커 등이 추천해주면 등록이 쉬워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이스 앤드 걸스 클럽에서는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일도 한다. 봉사는 튜터링, 사무보조, 양로원방문, 스포츠팀 돕기 등 장·단기 참여가 가능하다. 또 스테이트 팜 등 일반기업과 연계, 영세민 가족을 후원하는 패밀리 서포트 프로그램도 있다.


 Kedusource팀

[페이지]자원봉사활동

자원봉사활동

자원봉사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나 커뮤니티를 돕는 활동이다. 특별활동의 하나로 대학 입학사정의 중요 요소이기도 하다. 자원봉사는 어려서부터 노인이 될 때까지 사회의 구성원으로 가져야 하는 기본 의무다. 하지만 한인 사회는 아직도 대학 진학을 위한 수단으로 잘못 알고 있는 학부모가 많다. 학부모가 자녀를 봉사장소에 내려놓고 자신은 볼 일을 보러 가는 경우 자녀의 봉사시간은 채워질 수 있지만 봉사를 통해서 얻어야 하는 깨달음은 그 무게가 가벼울 수밖에 없다.

명문대 합격생을 만나보면 성적은 비슷한데 당락이 갈리는 데는 어김없이 굵직한 과외활동이나 자원봉사, 수상경력, 인턴 기록이 있다. 이같이 당락 요소인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돕는 커뮤니티 서비스(Community service)를 비롯 튜터링, 홈리스 돕기, 도서관/병원/법원 봉사, 너싱홈 노인돕기/국제 평화봉사단 참여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학생들의 봉사는 성인들의 자원봉사와 여러 면에서 비슷하지만, 완전히 자발적인 봉사활동이라기 보다는 일정한 ‘교육적 목적’을 갖고 참여하게 된다. 따라서 ‘봉사 학습(Service learning)’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배우는 것들이 단지 점수 때문이 아닌, 학생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참여하는데만 의의를 두어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봉사의 ‘질’이다. 따라서 봉사할 곳을 선정하는 일도 좀 더 신중히 해야 한다.

어디서 찾아야 하나
자원봉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찾을 수 있다.
① 자신의 동네나 시의 웹 사이트를 방문한다. 이들 사이트에서는 지역사회에 도움 줄만한 곳의 리스트를 찾아볼 수 있다.
②지역단체가 어떤 곳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곳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활동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도움이 필요한지 전화를 걸어 보자.
③ 문화예술단체, 학생조직 또는 기타 협회 등에서 자원봉사를 구할 수도 있다.
④ 도서관이나 교회, 자원봉사를 지원하고 있는 커뮤니티 칼리지 등에서 구할 수 있다.
⑤ 자원봉사 박람회 등을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다.


-발룬티어 매치(www.volunteermatch.org)
자원봉사자용 인터넷 사이트다.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지역별과 분야별로 현재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는 곳을 알아볼 수 있다. LA지역을 조사해보니 2000개가 넘는 종류의 자원봉사 리스트가 웹사이트에 뜬다. 예를 들어 고양이구조단체는 구조해 온 고양이를 돌봐줄 자원봉사자를 원했으며, '커즈포셀레브레이션(Cause for Celebration)은 저소득층 어린이의 생일파티를 진행할 자원봉사자를 구하고 있다.
 
발런티어매치에 따르면 총 3000개가 넘는 단체가 등록돼 있으며 평균 2000곳이 넘는 곳에서 매일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자원봉사 분야는 동물, 어린이, 커뮤니티, 교육, 환경, 건강, 멘토, 홈리스, 여성, 재난, 굶주림, 가상(Virtual) 등으로 나눠져 있어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 신청하면 좋다.
 

-발런티어 로스앤젤레스(volunteerlosangeles.org)
 
남가주 지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자원봉사를 하려면 이곳을 방문하면 된다. 이 단체는 LA시의 후원을 받고 있어 시에서 진행되는 청소 등의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면 웹사이트에 자원봉사자로 등록해야 한다.
 
등록시 자원봉사하고 싶은 지역이나 커뮤니티 등을 표시할 수 있다. 웹사이트는 또 매일 진행되는 행사를 공개하고 있어, 이를 확인한 후 원하는 행사에 자원봉사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반면 이 단체는 법원에서 벌금형 대신 커뮤니티 봉사형을 받아 자원봉사를 신청하는 이들도 많은 만큼 그룹 활동시에는 조금 주의하는 것이 좋다.
 

-LA시 (www.lacity.org/jobseekers/CitywideServices/index/htm?laCategory=402)
도서관, 동물원, 공원국 등에서 학생 자원봉사자 신청을 받고 있다. 그러나 기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관계자들은 조언했다.
LA시 동물원 역시 올 가을학기에 10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부터 자원봉사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신청서 접수 전 매주 일요일마다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13주과정의 교육을 마쳐야한다. 이 교육과정에는 자연보호와 생태계 이슈, 생물군계(biomes), 동물과 식물 분류학을 요약해 배우게 된다.
교육과정을 마치고 자원봉사자로 뽑힌 학생들은 지구의 날(Earth Day), 동물원 세계 패치 프로그램(Zoo Worlds Patch Program), 애니멀 앤 유(Animal& You), 월드 새의 쇼(World of Birds Show), 뮤리엘의 농장(Muriel's Ranch)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Kedusource팀

[페이지]과외활동 교내활동

교내 활동

교내활동

학교내에서 수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특별 활동과 스포츠 활동, 밴드같은 음악활동 등이 모두 교내에서 진행되는 과외활동이다.  이들 과외활동을 통한 대입 성공은 종류별로 다르다.

클럽활동
자녀가 고교에 입학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결정이 클럽 선택이다. 고교에는 대략 80~100여개의 클럽이 있다. 각종 봉사클럽에서 국제학생회, 디베이트/스피치 클럽, 홈리스 음식배달 봉사모임, 음악, 애니메이션, 스포츠, 환경운동, 예비작가 클럽 등 다양하다. 이들 클럽에 2~5개씩 중복 가입해 활동할 수 있다. 학생은 클럽을 통해 평생을 가는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커뮤니티와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학교 클럽활동은 9학년 때부터 시작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다. 일부 학생은 고교생활 적응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런 학생은 1~2학기 정도 지난 후 활동을 시작해도 나쁘지 않다. 학생들이 서로 다른 것처럼 클럽활동에도 정해진 규칙은 없다.
학교 클럽은 최종적으로 2~3군데 정도 결정한 뒤 꾸준하게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11학년이나 12학년에는 리더십 포지션에 오르면 좋다. 나중에 장학금을 받는 클럽도 있다.
학교마다 클럽 이름과 내용은 다르다. 학교 클럽은 대개 학교에 의뢰하여 지도교사(코치)가 있어야 한다. 아울러 펀드레이징도 해야 하고 조직도 구성해야 한다.

다음은 일반적인 클럽들이다.

Anime Club
Asian Culture Club
Astronomy Club
Film Club
Belly Dancing Club(벨리댄스클럽)
Bowling Club
The Breakfast Club
Bridge Club
Cancer Awareness Club(암예방홍보클럽)
Car Enthusiast Club(자동차 애호클럽)
Chess Club(체스클럽)
Chinese Culture Club
Club READ
The Converse Club
Costa Rica Endangered Sea Turtle Club
Crew Cricket Club
Debate DJ Club
Drama Club
Equestrian Team
Ethics Club
Female A cappella Group
Fitness and Nutrition Food
Frenzy Forensics
French Honor Society
Gender Equality Club
Global Action Club
Green School Project Guitar Club
Help Darfur Club
Hispanic Empowerment Club
Ice Hockey International Club
Italian Honor Society
It’s Academic Jenga Club
Juggling Club
Junior State of America Latin Club
Mah Jongg Club
H.S.Theater Honor Society Math Club
Mock Trial
Model U.N.
Muffin Club
National Art Honor Society
National Honor Society
Operation Smile
Persian Culture Club
Philosophy Club
Playwrights Society
Project Africa
Recreational Writing
Students Against Drunk Driving
Shakespeare Club
South American Club
Spanish Honor Society
Special Olympics
Squash Club
Step Up
Student Government Association(SGA)
Tattler
Teen PAW
Ultimate Frisbee
Wake Up B-CC
Women’s Rugby Club
WTP Biking Yearbook
Young Democrats
Young Republicans
Youth Ending Hunger
Good Neighbors Club(굿네이버스)
LiNK(링크)
Korean Culture Club

스포츠 활동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여러 스포츠 활동을 시킨다. 일부 학부모는 대입을 위한 NCAA 체육특기생을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학교대표팀(Varsity)에서 활약한다고 특기생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미국엔 2만2000개의 고교가 있다. 학교마다 마칭밴드와 풋볼팀이 있다. 야구대표팀, 농구대표팀, 테니스 대표팀 등이 있다. 학업성적이 좋아서 뽑히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단체 종목일 경우 팀이 전국대회, 혹은 주대회에서 입상을 해야 눈에 띈다. 골프같은 개인종목의 경우에도 성적이 좋아서 전국 랭킹에 들어가야 의미가 있다. 대학 코치 눈에 띄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포츠 활동은 입학사정과정에서 몇가지 점에서 인정을 받는다. 리더십 포지션은 물론 팀워크 스포츠인 경우 나중에 대학에서 커뮤니티활동에 참가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고 규칙을 지키는 것을 배웠다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스포츠에 열정적인 학생은 에너지 통제가 가능해서 비행과 탈선으로 빠질 경우가 적다고 한다. 아울러 스포츠 활동을 통한 체력 증진은 나중에 대학에서 공부할 때 쉽게 지치지 않아서 궁극적으로 학업에도 도움이 된다. 
교내 스포츠 종목은 매우 다양한다. 종목에 따라서는 대표팀이나 준대표팀이 아니라도 4년 내내 활동할 수 있는 종목도 있다. 또한 계절별로 여러 스포츠 종목에 참가하는 경우도 많다. 학교 스포츠팀에 소속되면 수업에 들어가지 않고 지역대회나 경기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내 스포츠 종목
계절
종목
가을
Cross Country, Field Hockey, Football, Soccer, Volleyball, Water Polo, Cheerleading, Golf, Dance
겨울
Basketball, Hockey, Indoor Track, Nordic Skiing, Squash, Swimming & Diving, Wrestling, Gymnastics
Baseball, Crew, Cycling, Golf, Lacrosse, Softball, Tennis, Track & Field, Ultimate Frisbee, Volleyball, Water Polo 
기타
Fencing, Archery

음악활동
교내 음악 활동은 합창과 악기 배우기로 음악에 대한 ‘소속감’을 갖게 해주는 게 좋다. 오케스트라, 밴드가 일반적이다. 실력이 출중한 학생은 각 주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All-State Orchestra)나 (American Youth Philharmonic) 등에 참여하면 좋다. 하지만 한인 학생들이 포함된 아시안 스트레오 타입으로 오케스트라를 꼽는 경우가 많다. 실제 고교 오케스트라 단원과 회장의 상당수가 한인 학생이라고 입학사정관들에게 알려져 있다고 한다. 결국 대입에 대한 영향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오케스트라 회장 출신이 좋은 대학에 들어간 이유가 꼭 회장 경력때문이라는 것을 입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음악 경연대회가 의외로 많지만 구글링을 통해서 자녀에게 맞는 대회를 찾는 것이 첫 걸음이다

American High School Theatre Festival (음악)
Arts Recognition and Talent Search (ARTS)
Davidson Fellows
Donna Reed Foundation Performing Arts Scholarships
International Arts Olympiad (미술)
International Graphics Art Education Gutenberg Awards (그래픽)
International Student Media Festival
Music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 Competitions
National Federation of Music Clubs Awards
River of Words Art and Poetry Contest
Scholastic Art and Writing Awards (스칼라스틱 주최)
SIGGRAPH Computer Graphics Competitions
Student Electronic Music Composition Talent Search (전자음악)
Thespian Playworks
Young Playwrights National Playwriting Competition


-Kedusource팀

[페이지]미국 교육용어

미국 교육 용어


  
Accreditation
학교인가를 의미한다대학이 전문인가 기관이 설정한 기준을 충족시켰을 경우 발급된다.

ACT 
미국의 비영리기관 ACT Inc.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SAT와 함께 대학입학 전형에 쓰이는 양대 대입 평가고사이다논리력과 타고 난 학업 적성을 평가하는데 중점을 두는 SAT에 비해 ACT는 실제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소화했는지 평가하는 시험이라 학과목의 내용과 교사의 질각 주의 학습 수준교과서학생들이 선택하는 과목의 난이도에 따라 성적이 달라진다. ACT는 영어(English), 수학(Math), 독해(Reading), 과학(Science Reasoning)  4개 영역을 치르며점수는 36점 만점이다.

Advanced Degree
학사학위(BA) 이후에 받는 학위들을 지칭하는 말이다석사박사전문학위를 포함한다.

AP
 AP Advanced Placement의 약자로 우수반고등반을 말한다우수한 수학능력을 갖춘 고교생이 미리 고등학교에서 대학 학점을 수강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지난 1955년 시작됐으며 칼리지보드가 주관하고 있다. AP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다른 학생보다 높은 수준의 수업을 듣는다는 것 외에도 미리 대학 학점을 딸 수 있고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현재 AP시험은 전국 14000개 고등학교에서 약 1백만명 이상이 22개 분야의 37개 과목에서 시험을 치른다매년 5월에 평가시험이 개최된다.

Associates Degree
 커뮤니티 칼리지 등 2년제 대학과정을 거친 대학생들에게 부여되는 준학사 자격증이다학사 학위 아래 단계로 보면된다.

BA(Bachelors Degree) 
학사학위이다대개 풀타임으로 4년제 대학 과정을 거친 대학생들에게 부여된다.

Class of (a particular year)
 Class of 뒤에 특정연도를 표시하는 표현이 있다이는 특정 연도에 학업을 마친 학생들을 일컫는 용어다한국에서 입학연도를 중요시해 학번으로 따지지만 미국에서는 졸업연도를 중시한다예를 들면 Class of 2007이란 2007년도에 졸업을 같이 한 동문을 말한다.

CLEP
College-Level Examining Program의 약자이다대학수준 시험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칼리지 보드에서 관장하며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는 경우 대학의 학과목을 듣지 않아도 시험을 통해 학점을 인정해주는 제도이다미국에서는 현재 2900여 대학이 이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College(칼리지)
 University와 비교해주로 학부생들을 가르치기 위한 대학을 말한다. 2년과 4년과정이 대표적이다하지만 간혹 칼리지에서도 석사과정을 갖고 있을 때가 있고 또 종합대학의 한 단과대학이라는 뜻으로 쓰일 때도 있다.

College Board(칼리지보드)
미국에서 전국적인 차원에서 적성검사와 학습성취도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 1900년에 설립되어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전국 규모 비영리 회원제 협회이다미국의 4200군데에 달하는 각급 학교칼리지대학교육관련기관과 연계되어있다한국에서도 유명한 미국판 대학수능시험인 SAT  PSAST/NM­SQT, CLEP, AP 등을 관장한다관련 웹사이트는www.collegeboard,com.

Community College(커뮤니티칼리지)
주로 지방 정부 등이 운영하는 2년제 대학으로 인근 주민과 학생에게 기초학문과정기술과정평생학습과정을 제공한다학비가 저렴하고 입학과정이 쉽다최근엔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미 커뮤니티칼리지연합회(http://www.aacc.nche.edu)에 따르면 미국내 커뮤니티 대학수는 1,200여개로 미 전체 대학의 46%에 달한다.

CSS/Financial Aid Profile 
학비보조 신청서로 간단히 프로파일이라고도 부른다현재 미국의 600개에 달하는 대학에서는 학비보조신청을 할 때 연방정부가 정한 학비보조 신청서인 FAFSA신청서와 함께 CSS/Financial Aid Profile을 추가로 제출하기를 요구한다이 양식은 칼리지보드에서 접수하는데 매년 30만명의 학생들이 이 서류를 통해 신청을 하고 있다.

Deferred Entrance/Deferred Enrollment 
대학에 합격은 했지만 외국에서 공부한다거나 일 또는 여행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바로 등록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보통 1년 동안 등록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한 제도학교에 따라서는 2년까지 연기해 주기도 한다해당 대학에서는 그 신청서와 함께 약속한 기간 이후 등록할 것을 확약받는 차원에서 해당 학생들에게 보증금(deposit)을 유치하도록 한다.

Dream Act (드림액트)
불법체류자 자녀들의 대학진학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다이 법안은 불법체류학생 중 (1)미국에서 5년이상 지속적으로 거주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2)그와 동등한 학력을 가졌고 (3)도덕적으로 품행이 바르며 (4)신청당시 21세 이하이고 (5)미국에서 적어도 12세 이상 또는 고등교육을 제공하는 학원에 등록하고 지속적으로 활발히 학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우합법적인 이민신분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Dual Enrollment Program 
성적이 우수한 고교생들이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대학교에서 몇 과목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메릴랜드버지니아를 포함 전국 21개 주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 학점과 대학 학점을 동시에 취득하는 것이 가능하다.

Early Action 
대학입학 지원을 일반전형보다 일찍 시작하고 또 그 입학허가 여부도 일찍 알수 있게 한 제도보통 12학년의 11월이 되면 지원을 하고 그해 12월 또는 이듬해 1~2월에 입학여부를 통보받는다.

Early Decision 
조기신청조기 결정이라는 측면에서 Early Action과 비슷하지만 Early Decision의 경우는 그 결과에 묶이게 된다는 점이 다르다만약 지원했던 대학에서 학생을 받아 들이겠다는 의사를 통보하면 그 학생은 반드시 그 대학에 진학해야만한다따라서 Early Decision으로 대학에 진학할 때에는 한 대학만 가능하다칼리지보드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조기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리스트를 볼 수 있다.

Early Entrance 
영재를 위한 대학 조기입학제도다중학교 과정부터 건너뛰어 대학에 진학하는 프로그램에서부터 12학년을 건너뛰어 대학에 진학하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공통점은 정규학제와 무관하게 영재들을 조기에 대학에 입학시킨다는 점이다.

Education Tax Credit 
대학생을 둔 가정에서 세금보고를 할때 대학 공부에 지출된 비용에 대해 세금공제를 해주는 것.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학자금 가정분담금으로 미국에서 대학생 학자금 보조를 결정할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개념한 대학생의 교육비용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액수를 나타낸 것으로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 신청서인 FAFSA에 기입된 정보에 따라 연방정부가 정한 공식에 의거해 정해진 후 학자금 보조 보고서(SAR)을 통해 전달된다이 액수가 많게 나타나면 학생 및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액수가 늘어나고 반대로 적게 나타나면 상대적으로 부담금이 적어진다.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
미국에서 제일 큰 시험 전문 비영리 민간기구. 600명의 박사를 포함한 2300명의 직원이 각종 시험문제의 개발시행시험 결과 분석의 업부를 수행한다. TOEFL, SAT, GRE, GMAT등의 시험을 개발한 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FAFSA
미국정부가 정한 대학생용 공식 학비신청서로 연방정부로부터의 학비보조(Grant, Work Study, Loan)을 신청할 때 사용되는 것은 물론대부분의 주정부 학비보조대학에서의 학비보조기타 민간 학비보조를 신청할 때도 광범위하게 사용된다신청서는 매년 1월초부터 7월 사이에 접수된다하지만 신청을 빨리하면 할수록 더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

Federal Work Study 
재정보조가 필요한 학부 또는 대학원생에게 캠퍼스 안팎에서 일을 하며 학비를 충당할수 있도록 하는 재정보조 프로그램학교 도서관이나 과 사무실 등 교내에서 학교당국을 위해 시간제 업무를 하거나 학교밖 비영리단체나 공공기관 업무를 할 수 있다액수는 연방 최저임금을 기준해 월급 형식으로 매달 지불받는다.

Fellowship 
주로 대학원 학생 이상에게 지급되는 연구비를 가리킨다.

Financial Aid
학생들의 학비를 돕기 위한 장학금융자보조금 등을 총괄하는 재정보조를 말한다.

GED
 Test (General Education Development Test): 고등학교 졸업학력 인정 검정고시로  미교육위원회(American Council on Education)에서 주관한다사정상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는 경우 이 시험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자와 같은 학력이 있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매년 미국내 고등학교 졸업자7명중 1명은 GED시험을 통해 졸업장을 받고 있으며 대학 신입생20명중 1명이 이 시험을 통해 졸업장을 받은 학생일 정도다.

Grant 
미국 교육에서 쓰일 때는 정부나 기타 단체에 의해 교육이나 연구활동에 지급되는 보조금이다미국 연방정부의 Pell Grant SEOG(Supplemental Edu­cation Opportunity Grant)가 유명하다.

GPA(Grade Point Average) 
학년별 평균성적.

Honor Class 
아너라는 말은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동시에 쓰인다우수 학생들을 집중 육성하기위해 일반 수업보다 더 높은 수준을 가르치는 우수반을 의미한다.

Honor Code
 명예서약이라고 번역되며 교육과 관련돼 무감독 시험제도를 시행하는 학교들의 경우 학생들이 부정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일컫는다이를 어겼을 경우 정학이나 낙제점 부과 등 처벌이 따르게 된다프린스턴스탠퍼드미시건대학 등 일부 학교에서 이를 사용하고 있다.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2년과정의 디플로마 프로그램으로 국제화 시대에 발 맞춰 학생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세계적인 시각을 갖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등학교 졸업 2년 마지막 동안 영어외국어개인과 사회실험과학수학과 컴퓨터 과학예술 등 6가지 영역에서 제공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International Student Office
 외국 유학생들을 담당하는 부서로 유학생이 처음 학교에 가자 마자 찾아가야 할 곳이며 유학생의 학교등록취업학교생활 등 전반적인 문제를 도와주고 있다.

Ivy League  
미국 동부와 북부의 명문대학 8곳을 가리킨다하버드예일코넬프린스턴다트머스컬럼비아유펜브라운이 여기에 속한다.

Ivy Plus League 
아이비리그 대학에 MIT와 스탠포드 대학을 합쳐 일컫는다.

Legacy Admission 
대학 지원자중 부모나 조부모가 그 대학을 졸업했거나 거액의 기부자인 경우 입학을 시켜주는 특례입학제도합격률은 그렇게 들어가기 어려운 아이비리그 대학조차 30%를 훨씬 웃돈다.

Liberal Arts 
인문학사회과학자연과학어학 등의 교양과목을 가리킨다.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석사로도 해석되지만 학문적인 면만 추구하는 일반적인 경영학 석사와는 다르다한마디로, MBA는 경영이론을 실제상황에 적응시키는 훈련을 하는 실무과정이다.

Midyear Admission 
미국의 학년은 9월에 시작돼 8월에 끝나는데 그 중간인 1월에 대학에 입학하는 제도다.

NACAC(The National Association for College Admission Counseling) 1937년 설립전세계 1만여명의 대학입학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전국적 규모의 협회다.미국내 전역을 돌며 칼리지 페어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종 대학입시 관련 조사 및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웹사이트: www.nacac.com

National Merit Scholarship 
매년PSAT/NMSQT테스트를 치러 상위 1%에 오른 우수학생들에게 지급한다내셔널 메릿 장학금은 고교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3종류에 걸쳐 8,000여명에 제공되는데 그 종류는 메릿장학회가 자체 기금으로 장학금을 주는 내셔널 메릿 $2,500장학금을 비롯기업과 단체들이 스폰서로 참여하는 기업후원 메릿장학금각 대학이 지원하는 대학후원 메릿장학금으로 나뉜다.

NCLB(No Child Behind Left) 지난 2001년 부시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어린이들의 기초학력이 너무 떨어지는 것을 우려해 나온 강력한 교육개혁 조치의 일환이다. 2002년부터 시행됐으며 주별 학력평가시험을 치러 학생들의 평균 성적이 연례적정진척도(AYP:Adequate Yearly Progress)라 불리는 평가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교육부는 해당 학교에 불리한 제재를 가하도록 돼 있다.

Nomination 
미국 교육과 관련해 사용될 때는 사관학교 입학 사정 요건 중 하나인 추천제도를 의미한다사관학교 지원자들은 대통령부통령연방의원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
Pell Grant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연방 정부가 무상으로 일정액의 학비를 보조해주는 프로그램지원 액수는 신청자의 재정 형편에 따라 다르다지급규모는 대개 연 100달러에서 최고 4,050달러선이다부모소득이 5만달러 이상이면 받을 수 없다.

Preliminary Application Form 
예비 대학입학지원서일부 대학들은 이 지원서를 심사해 자격이 되는 학생에게 정식 지원서를 교부한다.

PSAT/NMSQT 
SAT 응시에 앞서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모의 SAT시험이다이 성적을 기준으로 내셔널 메릿 장학금 수혜가 결정된다.

Quarter 
4학기제대부분의 대학은 2학기제인 semester로 운영하지만 일부 대학은 4학기제로 운영하기도 한다.

Regular Admission 
대입 일반전형을 가리킨다. 12학년들은 대개 12월말까지 입학지원서를 제출하고 합격 여부를 이듬해 3~4월초에 통보받는다.

Residential College 
교육시설과 기숙사 시설을 함께 두고 학생들에 교과 지도교수 말고도 기숙사 지도교수가 배정되는 대학교육 형태로 하버드프린스턴예일 등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다.

Retention Rate 
대학 신입생이 이듬해 다시 등록하는 비율이 수치가 높으면 신입생의 학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면 된다.

Rolling Admission 
입학지원서 마감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수시입학제.

SAT(Scholastic Aptitude Test)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입시험으로 칼리지 보드 (College Board)에서 관장한다매년 30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시험에 응시한다.

Semester
 1년을 2학기로 나눴을 때 한 학기.

SEVIS 
9.11 테러 이후에 생긴 외국 유학생 등록 프로그램모든 외국학생들이 이 제도에 의해서 미국내 활동이 추적되며미국의 치안유지를 위한 유학생 감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State University 
주립대학 또는 공립대학이라고 불린다주 정부의 보조를 받고 있어 사립대학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Student Loan 
정부나 대학은행에서 대학생에 제공하는 학생융자로 이자율이 비교적 낮다.
Transfer 편입대학간 전학으로 미국에서는 보편화되어 있다가장 전형적인 것은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의 3학년으로 편입하는 것이다.

Wait List 
대기자명단으로 번역되며 대학입시에서 학교측이 신입생 등록부족 사태에 대비하여 미리 마련한 추가 입학가능자 명단이다만약 웨이트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가 있다고 통보받으면 학교측에 △과거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웨이트리스트에 올랐는지△이중 최종적으로 허가를 받은 학생 수가 얼마나 되는지△언제쯤 최종결정을 전달받을 수 있는지 등을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소스: kedusource.com

[페이지]명문 50개교 대입 과외활동 지침

명문 50개교 대입 과외활동 지침
학과목 이외의 모든 활동을 과외활동이다 보니 범위, 종류, 분야, 성과가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흔히 방향을 찾지도 못하고 시간과 돈, 노력이 많이 든다고 생각해서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있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보고서에 의하면 명문대 입학사정에서 유리한 트렌드는 준비하는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 경시대회 수상이나 전국적인 규모의 대회 랭킹보다는 꾸준한 노력과 시간 투자, 관심이 기본적으로 포함된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대학들은 지원자가 갖고 있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concern for others), 공공선(common good) 같은 윤리적인 면과 학급 등수, 고교 내신성적(GPA), SAT 같은 표준시험 등 지적인 면 등 두가지 측면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명문 50개 대학의 참여로 마련된 보고서(Turning the Tide)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SAT나 ACT같은 표준시험 성적의 비중은 점차 감소=입학 사정과정에서 표준시험의 압박을 점차 줄여야 한다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심지어는 표준시험을 선택사항으로 하거나 2번 이상 응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고교과정의 GPA만으로도 학생들의 수학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명문들의 경우, 아카데믹한 성과만으로는 학생들의 잠재적 능력을 알 수 없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커뮤니티를 위한 의미있는 서비스에 참여하는 것을 장려=이제까지 지원자들의 과외활동이 너무 구색 맞추기로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심지어는 개수가 몇 개인지 숫자를 세기도 했다. 하지만 과외활동이 가까운 곳에서 했는지 아니면 해외 같이 먼 곳에서 했는지, 지원자가 리더였는지 아니면 단순한 참가자였는지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대신 학생이 봉사에 최소 1년간 얼마나 열심히 참여했는지 또한 활동을 통해서 감정적, 윤리적 깨달음은 어땠는지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과외활동의 숫자보다는 품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집안 일을 돕는지 파악=특히 저소득층 학생들의 경우, 자기 가족을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도왔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방과 후에 가족 생계를 돕기 위해서 베이비시팅을 비롯한 기타 파트타임 일을 했는지가 중요하다.
▶학업과 과외활동 등의 균형이 중요=학생 중 일부는 과외활동이 너무 과중한 경우가 있다. 다른 학생은 AP과목을 공부하고 있는 과외활동에 전념하는 경우다. 차라리 좋아하는 과목을 더 공부하고 과외활동에 나서는 게 맞다. 과외활동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학업과 과외활동의 균형이 필요하다.
▶지원자에 알맞는 것을 찾아라=너무 명문에 급급하지 말고 자기에게 최상인 학교를 찾게 하라. 많은 학생이 명문을 겨냥, 너무 많은 활동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현실에 맞게 조금은 줄일 필요가 있다. 또한 너무 많은 코칭도 불필요하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들의 만들어진 모습보다는 진면모를 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Kedusource 편집팀

[페이지]과외활동 Extracurricular Activities

과외활동 Extracurricular Activities


과외활동 Extracurricular Activities


고교생에게 과외활동이란
 대학입시에서 지원자의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입학사정과정에서 과외활동은 매우 중요하다. 50대 50이라고 표현될 만큼 학과 공부, 다시말해서 아카데믹한 학업 성적과 학업과는 무관한 엑스트라커리큘러 액티비티(과외활동, Extracurricular Activities)을 각각 절반씩 놓고 결정한다는 것이다.
과외활동은 단어 그대로 학과 이외 모든 활동의 총칭이다. 학교내에서 참여하는 각종 활동, 예를 들어 스포츠, 음악, 미술부터 각종 자원 봉사활동까지 학교 성적표에 남지 않는 활동과 학교밖에서 참여하는 봉사활동, 경시대회, 리더십 프로그램까지 포함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의 아카데믹한 성과 만큼 과외활동의 성과에 관심을 갖는다.  대학에서 필요한 인재, 대학과 알맞는 인재를 찾아내야 하기 때문에 공부 이외의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서 고교생활을 보냈는지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대입 지원서에는 다양한 경력, 활동, 수상기록은 물론 아르바이트 기록까지 작성하게 한다. 또한 수상기록이나 리더십 포지션 만큼 중요한 것으로 학생 경험과 그것을 통한 생각을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에세이에 그것이 제대로 표현돼 있기를 바란다.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나
학부모가 오해하고 있는 것이 과외활동도 학과목의 하나로 생각하는 것이다. 다른 활동이 없고 학과목 성적만 특출난 학생의 경우 최고 명문대학에 들어가기란 실제적으로 어렵다. 하지만 좋은 대학에는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만약 이 학생이 과외활동에 전력투구 하느라고 학교 성적이 저조해지고 표준시험 성적이 나쁘게 나오면 명문 대학은커녕 좋은 대학 조차 입학이 어려워진다.
왜냐하면 대학에는 학과 성적으로 수학 능력을 입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입학사정관 입장에서 봉사활동을 수백시간 하고 스포츠클럽 회장을 열정적으로 하느라고 성적이 저조한 학생의 수학능력을 확인할 방법이 없기에 함부로 합격 통지서를 보내지 못한다.
학교 성적과 SAT같은 표준시험 성적은 기본 조건이고 과외활동은 자녀의 탁월성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이어야 한다. 그래서 주객이 뒤바뀌면 안된다.

대입에 도움은 되나
입학사정관은 과외활동으로 학생의 여러가지 면모을 확인한다. 우선 리더십 포지션을 좋아한다. 대학은 커뮤니티다. 스스로 앞장서서 공부도 하고 커뮤니티활동을 해야 하는데 너무 수동적이거나 내성적인 학생은 종합대학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리더십 포지션까지 갔다면 수년간 그 활동을 열정적으로 한 경우다. 한가지를 수년간 지속적으로 했다는 성과를 인정한다.
여러 과외활동에 참가한 것이 항상 유리하지만은 않다. 특히 선택과 집중을 해서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열정적으로 달려든 학생을 좋아한다. 굳이 예를 든다면 가수가 레퍼토리는 다양한데 히트곡, 대박치는 노래가 없는 경우 톱가수라고는 불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여러 활동에 참여는 했지만 일관성도 없고 끌려만 다닌 것같다면 지원서 양식의 칸을 다 채운다고 해도 ‘인상적’이지 않을 수밖에 없다.

어디서 해야 하나

학부모에 따라서는 특별활동을 대학입시의 ‘스펙’을 쌓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현실적으로 스펙이 되기는 하지만 그 자체가 목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학업과 관련된 것이 아닌 모든 것이 과외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정리만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과외활동이 될 수 있다. 굳이 학교내 클럽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 지역 도서관, 관공서, 변호사 사무실 같은 사기업체 등 그 범위는 매우 넓다.

새로 만드는 것은
과외활동 주제에 대한 제약은 없다. 불법과 부도덕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든 의미를 부여하며 새롭게 만들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클럽을 직접 만들어 창업자(Founder)를 한다면  금상첨화다. 대학 입학사정관은 수없이 많은 활동 중에서 이 학생이 왜 이 활동에 참여했으며, 어떻게 이 활동에 헌신해 왔는지를 주목한다.
학교 클럽 설립은 일정수준 이상의 회원과 스폰서 교사를 확보하면 누구든 가능하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학생 자신을 위한 단체를 만들어 무조건 ‘Founder and President’이 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활동이 없는 봉사활동, 혹은 멤버들과의 협력 없이 혼자만 하는 활동은 입학사정관들에게 부정적인 느낌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 조언
  1. 양보다는 질이다. 많은 활동에 참가하는 것보다는 학업과 관련된 클럽과 스포츠, 음악 분야의 클럽, 봉사단체 등 2,~3군데에서 오래 활동한다.
  2. 스포츠 종목을 주요 과외활동으로 하려면 평범한 종목보다 아이스하키, 윈드서핑, 스노우보딩과 같이 남들이 많이 하지 않는 종목을 선택한다. 최근 펜싱이 인기였고 양궁도 큰 바람이 불었다. 하지만 이들 종목도 이제는 많이 선택하는 인기 종목이 됐다.
  3. 팀워크를 중시하는 단체 생활에 참가한다. 단순히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배웠다는 것보다는 오케스트라나 밴드부, 합창단에 참여했다는게 훨씬 유리하다. 재능 기부로 너싱홈, 양로병원 등에서 무료 순회 연주회를 갖는 팀도 많아지고 있다.
  4. 마음에 드는 클럽이나 활동이 없으면 자신이 원하는 클럽을 만들어 리더십을 보여준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다.
  5. 대학 입학을 고려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한다. 하고 싶은 것을 할 때에 좋은 성과를 내기 쉽다. 좋은 성과가 대입 지원서에 좋게 반영된다.

[페이지]대학 랭킹 College Ranking

대학 랭킹 College Ranking


작성: Kedusource.com 2017년11월25일

대학랭킹이 필요한 이유

대학을 일렬로 세워놓은 대학 랭킹(순위)이 대학 선택에 중요한 지표로 나선지 오래됐다. 하버드가 항상 1위일 것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프린스턴이 1위를 한지 오래됐다. 대학을 일렬로 세우는 랭킹의 의미와 한인 학부모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1)미국 대학 랭킹
미국에는 2000개가 넘는 대학이 있다. 하지만 일반인은 많아야 100개를 알지 못한다. 이는 대학을 미국에서 다녔든 아니든 간에 상관이 없다. 미국에서 4년제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과정까지 마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대학랭킹은 단순 순위가 아니고 홍보 도구이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참고사항이다. 특히 대학지원서를 쓰기 시작하는 9월초에는 여러가지 랭킹이 발표된다.
처음 랭킹이 발표될 때에는 대학들도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내는 정보가 아니었기에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30여 년이 넘게 랭킹이 매년 발표되면서 대학들의 태도가 변했다. 언론기관에서 만든 랭킹인데다가 학부모들이 참고할 다른 입시 정보가 없기에 대학 평가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랭킹은 크게 3가지가 꼽힌다. 1983년 시작된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9월초에 발표하는 ‘US뉴스 랭킹’이 가장 많이 활용된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포브스 아메리칸 톱 칼리지 랭킹’, 민간 교육업체인 프린스턴리뷰사가 발표하는 ‘베스트칼리지 382’를 근거로 소개되는 62개 카테고리의 톱20리스트가 있다.
(2)활용과 주의할 것
랭킹은 우선 익숙하지 않은 대학들과 친근해지는 기회다. 진학 희망대학 리스트를 만들 때 활용해야 한다. 자신의 성적을 기본으로 안정권, 합격권, 도전권 등 3그룹으로 나눌때 필요하다. 랭킹 발표 이유도 지원자들이 참고할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그래서 주의할 점은 이들 랭킹과 입학난이도가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랭킹이 높다고 입학사정이 까다롭고 낮다고 쉽다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US뉴스랭킹의 경우 평판 랭킹이기에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교육전문가중 랭킹을 바이블같이 믿는 것을 우려하는 경우도 있다. 별로 객관적이지도 않은 자료로 대학을 서열화하는 바람에 좋은 대학들을 많이 놓치는 경우가 많다. 참고는 하지만 맹신해서는 안되는 것이 랭킹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입시 결과를 보면 학생이외 대학들도 랭킹을 너무 많이 참고하는 것은 아닌지 모를 정도다.



(3)포브스 선정 2017년 미국 톱 대학(American Top Colleges)
경제 매거진 포브스가 지난 2017년 8월2일 미국 톱 대학(American Top Colleges)의 10번째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리스트에서 눈에 띌 만한 것은 하버드 대학이 지난 2008년 이 리스트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스탠퍼드 대학은 2위, 예일 대학이 3 위를 차지했다. 이외 톱 5에는 프린스턴 대학 (4 위), 메사추세츠 공과 대학(MIT-5위) 등이 있다. 2016년 39위를 차지했던 캘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이 6위에 오르면서 처음으로 톱 10에 들어왔다. 또한 많은 STEM 학교가 이 순위에 올랐다.
포브스 담당자는 “대학생이 되기 전에 졸업생처럼 생각해야 한다”며 “포브스의 목표는 낮은 교육 빚, 정시 졸업, 양질의 교수진, 높은 수입 잠재력 및 커리어 성공과 같은 교육 투자에 최고의 수익을 가져다주는 대학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톱 25위에는 북동부 지역 17개 대학, 서부에서는 5개, 남부에서는 2개, 중서부에서는 1개가 리스트에 올랐다.
포브스는 워싱턴 DC에 소재한 ‘센터 포 칼리지 어포더빌리티 앤 프로덕티비티'(CCAP)와 제휴하여 650개 학교를 인풋 대비 아웃풋을 포커스로 이 리스트를 만들었다. 입학생들이 갖고 있는 SAT나 학교 순위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오로지 등록금 대비 향후 졸업후 소득에 초점을 뒀다는 것이다.  포브스는 학생들에게 수업의 흥미여부, 4년내 졸업 가능성, 학위 취득시 빚의 발생여부, 졸업후 직장을 구하는 가능성을 설문했다. 12가지 요소는 아래와 같이 US뉴스와는 많이 다르다. 참고로 US뉴스는 대학계의 평판(reputation)에 큰 가산점을 준다.


포브스 ATC 12가지 선정요소
(1) 학생 만족도=22.5%
학생들의 교수 평가(15%), 2학년 유지율 실제(5%), 2학년 유지율 예상치(2.5%)를 참고한다.
(2) 졸업후 성공=37.5%
졸업생 연봉 (15%), 이외 미국인 리더 리스트(22.5%). 이 리스트는 포브스의 다양한 리스트(파워 워먼 30인, 30이하 30인, 글로벌 2000 CEO), 노벨상 및 퓰리처상 수상자, 전국 과학아카데미 선정 구겐하임 및 맥아더 펠로우 명단, 아카데미, 에미, 토니, 그래미상 수상자에서 추출한다.
(3) 졸업생 학자금 빚(17.5%)
현재 3800만명의 미국인이 1조달러에 달하는 학자금 빚이 있다. 10년전 2500억달러에 비하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지난 2005년부터 2012년사이에 대출자가 66%늘어나 빚도 2330만달러에서 3880만달러나 늘어났다. 동기간 평균 빚액수도 49%나 늘었다. 평균이 1만6651달러에서 2만4803달러가 된 것이다. 그래서 평균 연방학생대출 부담(10%), 학생융자 실제 연체율(5%), 학생 융자 예상 연체율(2.5%)이 반영된다.
(4)졸업률(11.25%)
4년내 졸업 실제 비율(8.75%), 예상비율(2.5%)
(5)전국 단위 수상여부
주요 장학금이나 로즈 펠로십 풀브라이트(7.5%), 박사학위 취득(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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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타 랭킹
*프린스턴리뷰 랭킹
올해로 26년째 제작되는 순위는 ‘대학생활의 질’과 관련된 랭킹이다. 올해는 총 13만7000명을 설문조사하여 만들었다. 대학들의 상세 정보를 다룬 ‘베스트칼리지 382’를 만드는 과정에서 비롯된 리스트다. 총 62개의 분야에 톱20만을 공개한다. 물론 382개 대학만이 리스트에 있다. 62개 리스트를 잘 따져보면 학부생들의 생활을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다. 우선 학업과 관련된 리스트 18개, 인구학적 분석 6개, 특별활동 관련 10개, 정치성향 4개, 삶의질 9개, 학교 타입 4개, 소셜 관련 7개, 대학촌 생활 4개로 이뤄져 있다.
– 선정방법과 특징
아카데믹, 컬쳐, 파이낸셜 에이드 등 3가지 큰 기준으로 작성했다. 아카데믹한 만족도 교내 행정 학생 구성 학생 자신의 만족도 입학 난이도 재정 지원 안전 친환경적 요소를 포함한다.
– 리스트
색다른 리스트가 눈에 띈다. 공부많이 하는 학교, 수업이 좋은 학교, 해외 교환학생이 쉬운 학교, 커리어 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대학촌이 좋은 학교, 커뮤니티봉사가 많은 학교, 캠퍼스가 아름다운 학교, 최고 도서관, 최고 구내 식당 음식, 최고 기숙사, 최고 건강서비스, 행복한 학생, 최고 체육시설, 친 성소수자(LGBTQ)학교, 보수적 학풍, 진보적 학풍, 파티가 많은 학교 등이 있다.
*기타 랭킹
▶워싱턴먼슬리(Washington Monthly)=대학이 얼마만큼 사회에 공헌하느냐로 랭킹을 선정한다. 특히 중요 요소인 ‘소셜모빌리티’는 저소득층이나 낮은 SAT성적 입학생의 졸업률 등을 따진다.
▶ 월드베스트=US뉴스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QS월드 대학 랭킹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미국대학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전세계대학을 포함한다. 역시 평판이 들어가지만 교수비율 논문 국제교수 국제학생을 계산한다. ‘세계화 지수’로 서열화했다.
▶머니(타임)=타임지가 만든 랭킹으로 736개 대학의 21개 공적 자료로 만들었다. 교육의 질 졸업가능성 졸업후 소득을 근거로 산정된다.
▶니치닷컴=2245개 4년제 대학의 29만4497명의 설문을 토대로 산정한다. 설문은 학생의 행복 학부 학업성취도 인적 지적 다양성 정도 안전한 캠퍼스 환경 학비 융자 연체율로 구성돼 있다.

*각종 대학 랭킹 비교

US뉴스

포브스

프린스턴리뷰

초점

일반적인 평판경제적인 성공 관점.대학생활의 질적 평가.

선정기준

평판22.5% 등 중심학생만족도 27.5%, 졸업후 성공 30%, 학생빚 17.5%, 4년 졸업률 17.5%8대 카테고리로 80문학 설문결과, 아카데믹, 컬쳐, 재정지원에 포커스

소스

1365개 대학본부, 각종 교육기관 및 협회 자료를 점수화.학생 자료 분석.382개 학교 학부재삭생 13만7000명, 학교당 358명꼴 설문

리스트

카네디 재단 분류로 4개 대학 분류 리스트650개 대학 단일 리스트전체 382개 학교에서 62개 카테고리로 톱 20개씩 리스트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