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학교명 | 재학생수 | 대입표준시험 중간점수 범위 | |
| 1 | Princeton University | 5,400 | 1400-1590 SAT | 32-35 ACT |
| 2 | Harvard University | 6,710 | 1430-1600 SAT | 32-35 ACT |
| 3 | University of Chicago | 5,941 | 1450-1600 SAT | 32-35 ACT |
| 3 | Yale University | 5,472 | 1420-1600 SAT | 32-35 ACT |
| 5 | Columbia University | 6,113 | 1430-1600 SAT | 32-35 ACT |
| 5 |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 4,524 | 1460-1590 SAT | 33-35 ACT |
| 5 | Stanford University | 7,034 | 1380-1580 SAT | 31-35 ACT |
| 8 | University of Pennsylvania | 10,019 | 1380-1570 SAT | 32-35 ACT |
| 9 | Duke University | 6,609 | 1380-1570 SAT | 31-34 ACT |
| 10 |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 979 | 1510-1600 SAT | 34-36 ACT |
| 11 | Dartmouth College | 4,310 | 1350-1560 SAT | 30-34 ACT |
| 11 | Johns Hopkins University | 6,117 | 1420-1570 SAT | 32-35 ACT |
| 11 | Northwestern University | 8,353 | 1400-1560 SAT | 32-34 ACT |
| 14 | Brown University | 6,926 | 1370-1570 SAT | 31-34 ACT |
| 14 | Cornell University | 14,566 | 1330-1530 SAT | 31-34 ACT |
| 14 | Rice University | 3,893 | 1410-1570 SAT | 32-35 ACT |
| 14 | Vanderbilt University | 6,871 | 1420-1590 SAT | 32-35 ACT |
| 18 | University of Notre Dame | 8,530 | 1350-1540 SAT | 32-35 ACT |
| 18 |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 7,540 | 1400-1570 SAT | 32-34 ACT |
| 20 | Georgetown University | 7,453 | 1320-1520 SAT | 30-34 ACT |
| 21 | Emory University | 6,861 | 1290-1500 SAT | 30-33 ACT |
| 21 |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 29,311 | 1300-1530 SAT | 29-34 ACT |
| 21 | University of California--Los Angeles | 30,873 | 1160-1460 SAT | 25-33 ACT |
| 21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18,794 | 1280-1500 SAT | 30-33 ACT |
| 25 | Carnegie Mellon University | 6,673 | 1380-1550 SAT | 31-34 ACT |
| 25 | University of Virginia | 16,331 | 1240-1460 SAT | 29-33 ACT |
| 27 | Wake Forest University | 4,955 | 1240-1440 SAT | 28-32 ACT |
| 28 | 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 28,983 | 1310-1500 SAT | 29-33 ACT |
| 29 | Tufts University | 5,508 | 1370-1520 SAT | 31-34 ACT |
| 30 | New York University | 26,135 | 1250-1480 SAT 2 | 29-33 ACT2 |
| 30 | University of North Carolina--Chapel Hill | 18,523 | 1190-1410 SAT | 27-32 ACT |
| 32 | Boston College | 9,309 | 1260-1460 SAT | 30-33 ACT |
| 32 | College of William & Mary | 6,276 | 1250-1470 SAT | 28-33 ACT |
| 34 | Brandeis University | 3,608 | 1270-1480 SAT 2 | 29-33 ACT2 |
| 34 |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 15,489 | 1320-1500 SAT | 30-34 ACT |
| 34 | University of Rochester | 6,386 | 1250-1460 SAT 2 | 29-33 ACT2 |
| 37 | Boston University | 17,944 | 1220-1420 SAT | 28-32 ACT |
| 37 |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 5,152 | 1280-1490 SAT | 30-34 ACT |
| 37 | University of California--Santa Barbara | 21,574 | 1140-1390 SAT | 25-31 ACT |
| 40 | Northeastern University | 13,473 | 1330-1510 SAT | 31-34 ACT |
| 40 | Tulane University | 6,377 | 1250-1420 SAT | 29-33 ACT |
| 42 |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 6,265 | 1280-1480 SAT | 28-32 ACT |
| 42 | 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 27,331 | 1060-1330 SAT | N/A ACT |
| 42 | University of California--San Diego | 28,127 | 1140-1420 SAT | 25-32 ACT |
| 42 | University of Florida | 34,554 | 1180-1370 SAT | 27-31 ACT |
| 46 | Lehigh University | 5,080 | 1230-1420 SAT | 29-32 ACT |
| 46 | Pepperdine University | 3,542 | 1110-1330 SAT | 26-31 ACT |
| 46 | University of California--Davis | 29,546 | 1050-1330 SAT | 24-30 ACT |
| 46 | University of Miami | 10,849 | 1210-1390 SAT | 28-32 ACT |
| 46 |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 31,710 | 1234-1420 SAT | 27-31 ACT |
| 46 | Villanova University | 6,999 | 1220-1420 SAT | 30-32 ACT |
| 52 |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University Park | 41,359 | 1090-1300 SAT | 25-29 ACT |
| 52 | University of Illinois--Urbana-Champaign | 33,932 | 1280-1480 SAT | 26-32 ACT |
| 54 | Ohio State University--Columbus | 45,831 | 1160-1410 SAT | 27-31 ACT |
| 54 | University of Georgia | 27,951 | 1140-1340 SAT | 26-31 ACT |
| 56 |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 11,504 | 1180-1390 SAT 2 | 27-32 ACT2 |
| 56 | Purdue University--West Lafayette | 30,043 | 1080-1330 SAT | 25-31 ACT |
| 56 | University of Connecticut | 19,324 | 1130-1340 SAT | 26-31 ACT |
| 56 | University of Texas--Austin | 40,168 | 1140-1410 SAT | 26-32 ACT |
| 56 | University of Washington | 30,933 | 1120-1370 SAT | 26-32 ACT |
| 61 | Brigham Young University--Provo | 30,979 | 1160-1380 SAT | 27-31 ACT |
| 61 | Fordham University | 9,258 | 1170-1370 SAT | 27-31 ACT |
| 61 |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 6,521 | 1220-1410 SAT | 28-32 ACT |
| 61 | Syracuse University | 15,218 | 1090-1290 SAT | 25-29 ACT |
| 61 | University of Maryland--College Park | 28,472 | 1210-1420 SAT | 28-33 ACT |
| 61 | Worcester Polytechnic Institute | 4,432 | 1200-1400 SAT 2 | 28-32 ACT2 |
| 67 | Clemson University | 18,599 | 1150-1340 SAT | 26-31 ACT |
| 68 | University of Pittsburgh | 19,123 | 1190-1380 SAT | 27-32 ACT |
| 69 | American University | 7,901 | 1150-1340 SAT 2 | 26-31 ACT2 |
| 69 | Rutgers University--New Brunswick | 36,168 | 1110-1350 SAT | N/A ACT |
| 69 | 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 | 3,021 | 1260-1440 SAT 2 | 29-33 ACT2 |
| 69 | Texas A&M University--College Station | 50,735 | 1070-1310 SAT | 24-30 ACT |
| 69 | University of Minnesota--Twin Cities | 34,871 | 1180-1450 SAT | 26-31 ACT |
| 69 | Virginia Tech | 25,791 | 1100-1320 SAT | N/A ACT |
| 75 | Baylor University | 14,348 | 1120-1310 SAT | 26-30 ACT |
| 75 | Colorado School of Mines | 4,612 | 1250-1420 SAT | 29-32 ACT |
| 75 | University of Massachusetts--Amherst | 23,373 | 1130-1330 SAT | 25-30 ACT |
| 78 | Miami University--Oxford | 16,981 | 1130-1350 SAT | 26-31 ACT |
| 78 | Texas Christian University | 8,891 | 1070-1280 SAT | 25-30 ACT |
| 78 | University of Iowa | 24,476 | 1020-1320 SAT | 23-28 ACT |
| 81 | Clark University | 2,289 | 1110-1325 SAT 2 | 27-31 ACT2 |
| 81 | Florida State University | 32,929 | 1110-1280 SAT | 25-29 ACT |
| 81 | Michigan State University | 39,090 | 990-1260 SAT | 24-29 ACT |
| 81 |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Raleigh | 23,847 | 1170-1350 SAT | 27-31 ACT |
| 81 | University of California--Santa Cruz | 16,962 | 1060-1300 SAT | 23-29 ACT |
| 81 | University of Delaware | 18,374 | 1090-1300 SAT | 23-29 ACT |
| 87 | Binghamton University--SUNY | 13,632 | 1230-1400 SAT | 28-31 ACT |
| 87 | University of Denver | 5,754 | 1110-1310 SAT | 26-31 ACT |
| 87 | University of Tulsa | 3,406 | 1120-1400 SAT | 26-33 ACT |
| 90 |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 39,184 | 1060-1290 SAT | 24-30 ACT |
| 90 | Marquette University | 8,238 | 1040-1270 SAT | 24-29 ACT |
| 90 | University of Colorado--Boulder | 27,846 | 1070-1310 SAT | 25-30 ACT |
| 90 | University of San Diego | 5,711 | 1100-1310 SAT | 26-30 ACT |
| 94 | Drexel University | 13,251 | 1080-1300 SAT | 25-30 ACT |
| 94 | Saint Louis University | 7,454 | 1120-1330 SAT | 24-30 ACT |
| 94 | Yeshiva University | 2,714 | 1090-1360 SAT | 23-30 ACT |
| 97 |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 12,410 | 1140-1330 SAT | 26-31 ACT |
| 97 | Stony Brook University--SUNY | 17,026 | 1150-1370 SAT | 26-31 ACT |
| 97 | SUNY College of Environmental Science and Forestry | 1,755 | 1070-1260 SAT | 23-27 ACT |
| 97 | University at Buffalo--SUNY | 20,411 | 1070-1270 SAT | 24-29 ACT |
| 97 | University of Oklahoma | 22,436 | 1060-1345 SAT | 23-29 ACT |
| 97 | University of Vermont | 11,159 | 1100-1300 SAT | 25-30 ACT |
| 103 | Auburn University | 22,658 | 1060-1260 SAT | 24-30 ACT |
| 103 | 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 2,944 | 1130-1360 SAT | 26-31 ACT |
| 103 | Loyola University Chicago | 11,129 | 1030-1260 SAT | 24-29 ACT |
2017년 12월 5일 화요일
US뉴스 2018 내셔널 유니버시티 톱100
2017년 12월 3일 일요일
[페이지]대학 랭킹 College Ranking
대학 랭킹 College Ranking
작성: Kedusource.com 2017년11월25일
대학랭킹이 필요한 이유
대학을 일렬로 세워놓은 대학 랭킹(순위)이 대학 선택에 중요한 지표로 나선지 오래됐다. 하버드가 항상 1위일 것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프린스턴이 1위를 한지 오래됐다. 대학을 일렬로 세우는 랭킹의 의미와 한인 학부모들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1)미국 대학 랭킹
미국에는 2000개가 넘는 대학이 있다. 하지만 일반인은 많아야 100개를 알지 못한다. 이는 대학을 미국에서 다녔든 아니든 간에 상관이 없다. 미국에서 4년제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과정까지 마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대학랭킹은 단순 순위가 아니고 홍보 도구이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참고사항이다. 특히 대학지원서를 쓰기 시작하는 9월초에는 여러가지 랭킹이 발표된다.
미국에는 2000개가 넘는 대학이 있다. 하지만 일반인은 많아야 100개를 알지 못한다. 이는 대학을 미국에서 다녔든 아니든 간에 상관이 없다. 미국에서 4년제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과정까지 마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대학랭킹은 단순 순위가 아니고 홍보 도구이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참고사항이다. 특히 대학지원서를 쓰기 시작하는 9월초에는 여러가지 랭킹이 발표된다.
처음 랭킹이 발표될 때에는 대학들도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내는 정보가 아니었기에 애써 무시했다. 하지만 30여 년이 넘게 랭킹이 매년 발표되면서 대학들의 태도가 변했다. 언론기관에서 만든 랭킹인데다가 학부모들이 참고할 다른 입시 정보가 없기에 대학 평가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랭킹은 크게 3가지가 꼽힌다. 1983년 시작된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9월초에 발표하는 ‘US뉴스 랭킹’이 가장 많이 활용된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포브스 아메리칸 톱 칼리지 랭킹’, 민간 교육업체인 프린스턴리뷰사가 발표하는 ‘베스트칼리지 382’를 근거로 소개되는 62개 카테고리의 톱20리스트가 있다.
(2)활용과 주의할 것
랭킹은 우선 익숙하지 않은 대학들과 친근해지는 기회다. 진학 희망대학 리스트를 만들 때 활용해야 한다. 자신의 성적을 기본으로 안정권, 합격권, 도전권 등 3그룹으로 나눌때 필요하다. 랭킹 발표 이유도 지원자들이 참고할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랭킹은 우선 익숙하지 않은 대학들과 친근해지는 기회다. 진학 희망대학 리스트를 만들 때 활용해야 한다. 자신의 성적을 기본으로 안정권, 합격권, 도전권 등 3그룹으로 나눌때 필요하다. 랭킹 발표 이유도 지원자들이 참고할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그래서 주의할 점은 이들 랭킹과 입학난이도가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랭킹이 높다고 입학사정이 까다롭고 낮다고 쉽다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US뉴스랭킹의 경우 평판 랭킹이기에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교육전문가중 랭킹을 바이블같이 믿는 것을 우려하는 경우도 있다. 별로 객관적이지도 않은 자료로 대학을 서열화하는 바람에 좋은 대학들을 많이 놓치는 경우가 많다. 참고는 하지만 맹신해서는 안되는 것이 랭킹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입시 결과를 보면 학생이외 대학들도 랭킹을 너무 많이 참고하는 것은 아닌지 모를 정도다.
(3)포브스 선정 2017년 미국 톱 대학(American Top Colleges)
경제 매거진 포브스가 지난 2017년 8월2일 미국 톱 대학(American Top Colleges)의 10번째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리스트에서 눈에 띌 만한 것은 하버드 대학이 지난 2008년 이 리스트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스탠퍼드 대학은 2위, 예일 대학이 3 위를 차지했다. 이외 톱 5에는 프린스턴 대학 (4 위), 메사추세츠 공과 대학(MIT-5위) 등이 있다. 2016년 39위를 차지했던 캘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이 6위에 오르면서 처음으로 톱 10에 들어왔다. 또한 많은 STEM 학교가 이 순위에 올랐다.
포브스 담당자는 “대학생이 되기 전에 졸업생처럼 생각해야 한다”며 “포브스의 목표는 낮은 교육 빚, 정시 졸업, 양질의 교수진, 높은 수입 잠재력 및 커리어 성공과 같은 교육 투자에 최고의 수익을 가져다주는 대학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톱 25위에는 북동부 지역 17개 대학, 서부에서는 5개, 남부에서는 2개, 중서부에서는 1개가 리스트에 올랐다.
포브스는 워싱턴 DC에 소재한 ‘센터 포 칼리지 어포더빌리티 앤 프로덕티비티'(CCAP)와 제휴하여 650개 학교를 인풋 대비 아웃풋을 포커스로 이 리스트를 만들었다. 입학생들이 갖고 있는 SAT나 학교 순위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오로지 등록금 대비 향후 졸업후 소득에 초점을 뒀다는 것이다. 포브스는 학생들에게 수업의 흥미여부, 4년내 졸업 가능성, 학위 취득시 빚의 발생여부, 졸업후 직장을 구하는 가능성을 설문했다. 12가지 요소는 아래와 같이 US뉴스와는 많이 다르다. 참고로 US뉴스는 대학계의 평판(reputation)에 큰 가산점을 준다.
- =관계기사=
- 2017년 포브스 미국 톱 칼리지 랭킹 1-100위 (Forbes American Top Colleges)
- 2017년 포브스 미국 톱 칼리지 랭킹 101-200위 (Forbes American Top Colleges)
포브스 ATC 12가지 선정요소
(1) 학생 만족도=22.5%
학생들의 교수 평가(15%), 2학년 유지율 실제(5%), 2학년 유지율 예상치(2.5%)를 참고한다.
학생들의 교수 평가(15%), 2학년 유지율 실제(5%), 2학년 유지율 예상치(2.5%)를 참고한다.
(2) 졸업후 성공=37.5%
졸업생 연봉 (15%), 이외 미국인 리더 리스트(22.5%). 이 리스트는 포브스의 다양한 리스트(파워 워먼 30인, 30이하 30인, 글로벌 2000 CEO), 노벨상 및 퓰리처상 수상자, 전국 과학아카데미 선정 구겐하임 및 맥아더 펠로우 명단, 아카데미, 에미, 토니, 그래미상 수상자에서 추출한다.
졸업생 연봉 (15%), 이외 미국인 리더 리스트(22.5%). 이 리스트는 포브스의 다양한 리스트(파워 워먼 30인, 30이하 30인, 글로벌 2000 CEO), 노벨상 및 퓰리처상 수상자, 전국 과학아카데미 선정 구겐하임 및 맥아더 펠로우 명단, 아카데미, 에미, 토니, 그래미상 수상자에서 추출한다.
(3) 졸업생 학자금 빚(17.5%)
현재 3800만명의 미국인이 1조달러에 달하는 학자금 빚이 있다. 10년전 2500억달러에 비하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지난 2005년부터 2012년사이에 대출자가 66%늘어나 빚도 2330만달러에서 3880만달러나 늘어났다. 동기간 평균 빚액수도 49%나 늘었다. 평균이 1만6651달러에서 2만4803달러가 된 것이다. 그래서 평균 연방학생대출 부담(10%), 학생융자 실제 연체율(5%), 학생 융자 예상 연체율(2.5%)이 반영된다.
현재 3800만명의 미국인이 1조달러에 달하는 학자금 빚이 있다. 10년전 2500억달러에 비하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지난 2005년부터 2012년사이에 대출자가 66%늘어나 빚도 2330만달러에서 3880만달러나 늘어났다. 동기간 평균 빚액수도 49%나 늘었다. 평균이 1만6651달러에서 2만4803달러가 된 것이다. 그래서 평균 연방학생대출 부담(10%), 학생융자 실제 연체율(5%), 학생 융자 예상 연체율(2.5%)이 반영된다.
(4)졸업률(11.25%)
4년내 졸업 실제 비율(8.75%), 예상비율(2.5%)
4년내 졸업 실제 비율(8.75%), 예상비율(2.5%)
(5)전국 단위 수상여부
주요 장학금이나 로즈 펠로십 풀브라이트(7.5%), 박사학위 취득(3.75%)
주요 장학금이나 로즈 펠로십 풀브라이트(7.5%), 박사학위 취득(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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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타 랭킹
*프린스턴리뷰 랭킹
올해로 26년째 제작되는 순위는 ‘대학생활의 질’과 관련된 랭킹이다. 올해는 총 13만7000명을 설문조사하여 만들었다. 대학들의 상세 정보를 다룬 ‘베스트칼리지 382’를 만드는 과정에서 비롯된 리스트다. 총 62개의 분야에 톱20만을 공개한다. 물론 382개 대학만이 리스트에 있다. 62개 리스트를 잘 따져보면 학부생들의 생활을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다. 우선 학업과 관련된 리스트 18개, 인구학적 분석 6개, 특별활동 관련 10개, 정치성향 4개, 삶의질 9개, 학교 타입 4개, 소셜 관련 7개, 대학촌 생활 4개로 이뤄져 있다.
– 선정방법과 특징
아카데믹, 컬쳐, 파이낸셜 에이드 등 3가지 큰 기준으로 작성했다. 아카데믹한 만족도 교내 행정 학생 구성 학생 자신의 만족도 입학 난이도 재정 지원 안전 친환경적 요소를 포함한다.
아카데믹, 컬쳐, 파이낸셜 에이드 등 3가지 큰 기준으로 작성했다. 아카데믹한 만족도 교내 행정 학생 구성 학생 자신의 만족도 입학 난이도 재정 지원 안전 친환경적 요소를 포함한다.
– 리스트
색다른 리스트가 눈에 띈다. 공부많이 하는 학교, 수업이 좋은 학교, 해외 교환학생이 쉬운 학교, 커리어 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대학촌이 좋은 학교, 커뮤니티봉사가 많은 학교, 캠퍼스가 아름다운 학교, 최고 도서관, 최고 구내 식당 음식, 최고 기숙사, 최고 건강서비스, 행복한 학생, 최고 체육시설, 친 성소수자(LGBTQ)학교, 보수적 학풍, 진보적 학풍, 파티가 많은 학교 등이 있다.
색다른 리스트가 눈에 띈다. 공부많이 하는 학교, 수업이 좋은 학교, 해외 교환학생이 쉬운 학교, 커리어 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대학촌이 좋은 학교, 커뮤니티봉사가 많은 학교, 캠퍼스가 아름다운 학교, 최고 도서관, 최고 구내 식당 음식, 최고 기숙사, 최고 건강서비스, 행복한 학생, 최고 체육시설, 친 성소수자(LGBTQ)학교, 보수적 학풍, 진보적 학풍, 파티가 많은 학교 등이 있다.
*기타 랭킹
워싱턴먼슬리(Washington Monthly)=대학이 얼마만큼 사회에 공헌하느냐로 랭킹을 선정한다. 특히 중요 요소인 ‘소셜모빌리티’는 저소득층이나 낮은 SAT성적 입학생의 졸업률 등을 따진다.
*각종 대학 랭킹 비교
US뉴스 | 포브스 | 프린스턴리뷰 | |
초점 | 일반적인 평판 | 경제적인 성공 관점. | 대학생활의 질적 평가. |
선정기준 | 평판22.5% 등 중심 | 학생만족도 27.5%, 졸업후 성공 30%, 학생빚 17.5%, 4년 졸업률 17.5% | 8대 카테고리로 80문학 설문결과, 아카데믹, 컬쳐, 재정지원에 포커스 |
소스 | 1365개 대학본부, 각종 교육기관 및 협회 자료를 점수화. | 학생 자료 분석. | 382개 학교 학부재삭생 13만7000명, 학교당 358명꼴 설문 |
리스트 | 카네디 재단 분류로 4개 대학 분류 리스트 | 650개 대학 단일 리스트 | 전체 382개 학교에서 62개 카테고리로 톱 20개씩 리스트 제작. |
2017년 4월 23일 일요일
[한국대학순위]아직도 S·K·Y? 글로벌 순위는 달랐다
아직도 S·K·Y? 글로벌 순위는 달랐다
- 이호승 기자
- 입력 : 2017.03.29 04:06:02
■ 2017년 아시아대학순위 분석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지난 16일 발표하고 매일경제신문이 국내 언론 중 독점 보도한 '2017년 아시아대학순위(THE Asia University Rankings 2017)'에서 눈길을 끈 국내 대학들의 성적이다.
카이스트는 국내 대학 전체를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THE 아시아대학순위 평가가 시작된 2013년 이래 첫 1위 등극이다. 아시아 대학 전체 순위에서는 8위에 올랐다.카이스트는 교육 여건과 연구 부문 평가 항목 점수에서 전년도보다 큰 폭 상승세를 보였다.
카이스트의 뒤를 서울대(한국 2위·아시아 9위)와 포스텍(한국 3위·아시아 10위)이 이으며 아시아 대학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는 지난해와 같은 순위, 포스텍은 2계단 하락했다. 이들 세 대학은 서로 순위만 뒤바뀌었을 뿐 지난해에 이어 국내 대학 톱3·아시아 대학 톱10을 계속 유지해오고 있다.
성균관대는 아시아 순위 13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 4위지만, 국내 종합사립대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2015년 순위부터 3년 연속 종합사립대 1위를 고수했다. 연세대와 고려대, 서강대 등 쟁쟁한 다른 명문 사학을 제친 결과라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성균관대 측은 아시아 톱10 진입도 노려보겠다는 각오다.
성균관대의 뒤를 이어 고려대가 국내 5위, 아시아 20위를 기록했다. 국내 순위는 지난해와 동일했지만 아시아 순위는 작년 17위에서 약간 내려갔다.
연세대는 국내 6위, 아시아 29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국내 순위와 아시아 순위는 각각 1계단, 8계단 올랐다. 하지만 최근 성적은 국내에서의 명성에 다소 못 미친 것이 사실. 이에 대해 연세대 측은 다음 평가에서는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순위권(32)에 진입한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올해도 31위로 올라섰다. 맏형 카이스트에 이어 국내 과학기술원 둘째인 광주과학기술원도 새로운 명문 이공계 대학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국내 대학 중 하나는 경희대다. 지난해 42위, 국내 대학 9위에서 올해 전체 순위 36위로 6계단을 껑충 뛰었다. 국내 대학 순위도 지난해 9위에서 올해 8위로 올랐다. 특히 종합사립대 순위에선 성균관대와 고려대, 연세대에 이어 4위에 올랐다. 경희대는 국내 대학들이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다른 아시아권 대학들에 비해 유독 취약한 분야로 지적된 '국제화' 평가 지표에선 국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화여대는 지난해 정유라 입학·학사 비리 문제, 평생교육원 단과대학 사태, 총장 부재 등 대형 겹악재를 겪었지만 아시아 대학 순위는 53위로 지난해보다 2계단 올랐다. 국내 대학 순위도 지난해(11위)보다 한 칸 올라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대는 지난해 52위에서 올해 66위로 떨어졌지만 최근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014년 평가에서 아시아 톱100에도 들지 못했던 울산대는 2015년 85위로 100위권에 진입했고, 지난해엔 52위로 30계단 이상 급상승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대 역시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70위에서 올해 60위로 10계단이나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국내 대학 순위도 12위에서 11위로 올라 톱10 진입도 노려볼 만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14년 100위에서 2015년 97위, 지난해 70위 등으로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서강대는 올해 2014년 이후 3년 만에 100위권에 진입해 95위를 기록했다. 서강대는 학교 규모가 작아 그동안 THE 평가에선 상대적으로 불리한 면도 없지 않았다.
아시아 대학 순위 99위를 차지한 세종대 약진도 대학가에선 화제가 됐다. 세종대는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1~120위를 기록한 뒤 이번엔 아시아 100위권 대학에 당당히 진입했다. 국내 대학 순위도 지난해 16위에서 15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한편 영남대 역시 지난해 151~160위 순위에서 올해 101~110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영남대 역시 아시아 톱100 대학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카이스트는 국내 대학 전체를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THE 아시아대학순위 평가가 시작된 2013년 이래 첫 1위 등극이다. 아시아 대학 전체 순위에서는 8위에 올랐다.
카이스트의 뒤를 서울대(한국 2위·아시아 9위)와 포스텍(한국 3위·아시아 10위)이 이으며 아시아 대학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는 지난해와 같은 순위, 포스텍은 2계단 하락했다. 이들 세 대학은 서로 순위만 뒤바뀌었을 뿐 지난해에 이어 국내 대학 톱3·아시아 대학 톱10을 계속 유지해오고 있다.
성균관대는 아시아 순위 13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 4위지만, 국내 종합사립대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2015년 순위부터 3년 연속 종합사립대 1위를 고수했다. 연세대와 고려대, 서강대 등 쟁쟁한 다른 명문 사학을 제친 결과라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성균관대 측은 아시아 톱10 진입도 노려보겠다는 각오다.
성균관대의 뒤를 이어 고려대가 국내 5위, 아시아 20위를 기록했다. 국내 순위는 지난해와 동일했지만 아시아 순위는 작년 17위에서 약간 내려갔다.
연세대는 국내 6위, 아시아 29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국내 순위와 아시아 순위는 각각 1계단, 8계단 올랐다. 하지만 최근 성적은 국내에서의 명성에 다소 못 미친 것이 사실. 이에 대해 연세대 측은 다음 평가에서는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순위권(32)에 진입한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올해도 31위로 올라섰다. 맏형 카이스트에 이어 국내 과학기술원 둘째인 광주과학기술원도 새로운 명문 이공계 대학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국내 대학 중 하나는 경희대다. 지난해 42위, 국내 대학 9위에서 올해 전체 순위 36위로 6계단을 껑충 뛰었다. 국내 대학 순위도 지난해 9위에서 올해 8위로 올랐다. 특히 종합사립대 순위에선 성균관대와 고려대, 연세대에 이어 4위에 올랐다. 경희대는 국내 대학들이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 다른 아시아권 대학들에 비해 유독 취약한 분야로 지적된 '국제화' 평가 지표에선 국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화여대는 지난해 정유라 입학·학사 비리 문제, 평생교육원 단과대학 사태, 총장 부재 등 대형 겹악재를 겪었지만 아시아 대학 순위는 53위로 지난해보다 2계단 올랐다. 국내 대학 순위도 지난해(11위)보다 한 칸 올라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대는 지난해 52위에서 올해 66위로 떨어졌지만 최근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014년 평가에서 아시아 톱100에도 들지 못했던 울산대는 2015년 85위로 100위권에 진입했고, 지난해엔 52위로 30계단 이상 급상승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대 역시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70위에서 올해 60위로 10계단이나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국내 대학 순위도 12위에서 11위로 올라 톱10 진입도 노려볼 만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14년 100위에서 2015년 97위, 지난해 70위 등으로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서강대는 올해 2014년 이후 3년 만에 100위권에 진입해 95위를 기록했다. 서강대는 학교 규모가 작아 그동안 THE 평가에선 상대적으로 불리한 면도 없지 않았다.
아시아 대학 순위 99위를 차지한 세종대 약진도 대학가에선 화제가 됐다. 세종대는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1~120위를 기록한 뒤 이번엔 아시아 100위권 대학에 당당히 진입했다. 국내 대학 순위도 지난해 16위에서 15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한편 영남대 역시 지난해 151~160위 순위에서 올해 101~110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영남대 역시 아시아 톱100 대학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THE 아시아대학순위에서는 국내에서 전통적으로 통용됐던 대학 순위인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의 프레임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과거 입시 커트라인을 기준으로 한국인들이 매겨놓은 명문 학교 순위와 글로벌 평가 기관이 매긴 순위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단 얘기다.
이번 평가 순위에서 국내 대학은 300위권 안에 26개, 100위권 안에는 15개 학교가 포함됐다. 100위원 내 학교 수는 지난해 13개보다 2개가 늘어 전체적으로 성적은 양호했다. 다만 국내 톱3 대학도 톱10의 끝자락인 8·9·10위를 차지해 싱가포르, 중국, 홍콩 대학들이 독차지한 아시아 최상위권 진입에는 실패해 더 많은 분발이 요구됐다. 한국 대학들은 연구와 논문 피인용도, 국제화 등 주요 평가지표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김승억 세종대 부총장은 "한국 대학들은 전반적으로 국제화 지표에서 점수가 크게 낮고, 논문 피인용도와 연구지표 중 명성(Reputation) 분야에서 취약하다"며 "외국인 학생 및 교수 수를 늘리는 한편 외국 석학과의 공동연구 및 세미나를 활발히 진행하며 영어 수업과 영어 논문을 확대하는 등 국제화 수준을 크게 끌어올려야 근본적인 대학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승 기자]
이번 평가 순위에서 국내 대학은 300위권 안에 26개, 100위권 안에는 15개 학교가 포함됐다. 100위원 내 학교 수는 지난해 13개보다 2개가 늘어 전체적으로 성적은 양호했다. 다만 국내 톱3 대학도 톱10의 끝자락인 8·9·10위를 차지해 싱가포르, 중국, 홍콩 대학들이 독차지한 아시아 최상위권 진입에는 실패해 더 많은 분발이 요구됐다. 한국 대학들은 연구와 논문 피인용도, 국제화 등 주요 평가지표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김승억 세종대 부총장은 "한국 대학들은 전반적으로 국제화 지표에서 점수가 크게 낮고, 논문 피인용도와 연구지표 중 명성(Reputation) 분야에서 취약하다"며 "외국인 학생 및 교수 수를 늘리는 한편 외국 석학과의 공동연구 및 세미나를 활발히 진행하며 영어 수업과 영어 논문을 확대하는 등 국제화 수준을 크게 끌어올려야 근본적인 대학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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